B.A.P 젤로의 문워크가 화제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B.A.P 젤로의 꼬꼬마 시절 댄스 실력'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1m 60이 안되어 보이는 키에 통통한 소년이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젤로는 1m 83에 슬림한 체형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영상 속 소년이 정말 젤로냐는 의문이 제기된 상황.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영상 속 소년은 젤로가 맞다. 젤로가 중학교 1학년 때 학교 축제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의 갑작스러운 요청으로 무대에 올라갔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 젤로는 즉석 무대를 꾸몄음에도 완벽한 프리스타일 팝핀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목포에서 광주까지 매일 왕복 4시간의 여정을 감내하면서 댄스와 비보잉, 랩 등을 배웠던 실력이 유감없이 드러난 것.
네티즌들은 '짜리통통한게 춤추니까 너무 귀엽다' '로봇 같다' '내가 게대리춤 출때 젤로는…'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B.A.P는 '파워'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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