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큰 무대에 선 뒤 공허함을 느낄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현아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청춘불패2' 녹화에 참여해 '고민상담소' 코너에서 남모르는 고민을 털어놨다.
현아는 "바쁜 스케줄에 밥도 이동 중 차 안에서 해결할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탁 트인 곳에 여행가서 맛있는 것을 실컷 먹고 싶다"고 털어놨다.
현아의 고백에 써니, 효연, 수지, 강지영, 보라, 예원 등 다른 가수도 공감을 표시했다. 개그우먼 김신영은 "탁 트인 야외에 놀러 와서 촬영하고 있으니 고민 하나는 해결됐다. 나머지 하나도 해결해 주겠다"며 치킨을 내놔 분위기를 바꿔놓기도 했다.
현아의 고백을 담은 청춘불패2는 26일 오후 4시55분 방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