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15살 모델과 몸매 대결을 벌였다는 기사에 대해 씁쓸한 기분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15살짜리랑 몸매 대결시켜주고 게다가 이겼다니 만세라도 불러야하나? 쩝..."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글과 함께 '이효리가 최근 방한한 할리우드 스타 클로이 모레츠와의 몸매 대결에서 이겼다'는 내용의 기사를 링크했다.
앞서 이효리는 최근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15세의 할리우드 여배우 클로이 모레츠, 배두나와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언론에서 '한-미 스타의 몸매 대결'로 몰아가자 불편한 심기를 표출한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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