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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최만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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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 양 훈이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습니다. 양 훈은 오늘 선발로 등판해 7⅔이닝 동안 6탈삼진 7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한 뒤 8회 2사 1, 3루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지난 4월 28일 청주 넥센전부터 시작된 퀄리티스타트가 오늘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바람에 2승 밖에 챙기지 못했던 양 훈이 오늘은 8회초까지 4-0으로 앞선 상태여서 3승 기대감을 높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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