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남규리의 변함없는 인형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남규리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2 프로필 촬영.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에 화려한 목걸이를 걸치고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어깨를 훤히 드러낸 의상을 입은 남규리는 앙상한 팔뚝과는 다르게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을 드러내며 의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살짝 흐트러진 머리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팜므파탈의 매력을 물씬 풍겼다.
한편 남규리는 올 하반기 방송예정인 중국 드라마 '나의 실억 여자친구'에서 여주인공 설가보 역을 맡았다. 또 지난 15일에는 디지털 싱글 '그 남자'를 발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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