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수지, "신인상, 기쁘지 않았다" 심경고백

by 백지은 기자
Advertisement

미쓰에이 수지가 신인상 수감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KBS2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한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데 대해 "시작부터 주인공을 했고 신인상까지 받았다. 그래서 두려움이 더 커진다. 부담감이 컸다. 상을 받아도 기쁘지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활동을 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드림하이'로 주인공을 맡았을 때는 미치겠더라. 티는 안냈는데 설명할 수 없는 두려움이 굉장히 컸다"고 고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