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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해적판 DVD 판매한 41세 日 직장인 체포

by 백지은 기자
소녀시대.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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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해적판 DVD를 재판매한 일본인이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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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29일 "치바 현경 사이버 범죄 대책과는 소녀시대의 해적판 DVD를 인터넷에 재판매한 41세 회사원 노부 타카를 체포했다. 용의자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부 타카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한국 여행 당시 구입한 소녀시대의 DVD 3장을 미야기현 여성 등 3명에게 2760엔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계좌 기록에 근거, 소녀시대 DVD 외에도 해적판 DVD 약 320장을 판매하고 있었다고 보고 증명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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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녀시대는 태연 티파니 서현으로 구성된 유닛그룹 태티서와 개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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