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고무(주)가 '에그(egg)' 시리즈의 새로운 드라이버 '뉴 에그 임팩트'를 (주)프로기아를 통해 5월 하순부터 발매한다.
뉴 에그 임팩트는 무게 205g의 무거운 헤드와 클럽 길이 43.5인치의 시너지 효과로 볼 초속과 미트율을 높여 비거리와 페어웨이 안착율을 향상시켰다. 무거운 헤드로 충격 에너지 전달력을 높여 볼 초속을 향상 시킨 덕분이다. 반면 클럽의 총 중량은 기존 제품보다 7g 줄여 헤드 스피드 증가를 이뤄냈다. 10.5도의 로프트에 헤드 스피드는 M-40(카본 샤프트)다.
'에그' 시리즈는 '고정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이 기본 컨셉트로 개발한 클럽 시리즈다. 에그 버드(두꺼운 그립), 에브 세븐(스트롱 7도 로프트) 등 3가지 상품이 라인업 됐다. 가격은 9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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