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맨유)이 배우 김선아의 새 드라마를 응원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30일 김선아는 페이스북에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박지성님께서 응원메시지를 보내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성은 '선아누나 아이두아이두 대박! 파이팅!'이라고 적힌 축구공을 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이에 김선아는 "샤방미소 응원에 힘이 나네요. 마지막까지 힘낼게! 진심으로 고마워~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라고 답했다.
박지성과 김선아의 친분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김선아는 몇 해전 방송에서 "4~5년 전 지인의 소개로 박지성을 처음 만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연락을 해오고 있다"고 인연을 소개했다. 당시 김선아는 "박지성이 날 진짜 형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며 "국제전화도 하지만 주로 이메일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는다"고 둘 사이의 관계를 설명한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선아씨 진정한 인맥종결자네요" "나도 저런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 "캡틴박과 함께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선아와 이장우가 출연하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이두아이두'는 30일 밤 9시 55분에 첫 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