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이 소속사 후배 에이젝스를 응원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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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은 30일 일본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에이젝스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깜짝 방문했다. 특히 직접 만든 얼그레이 머핀과 음료를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 그는 에이젝스의 카메라 시선 처리나 안무 동작 등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하며 선배의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에이젝스는 "니콜 선배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 열심히 해서 카라와 같이 만인에게 사랑받는 그룹이 될 것"이라며 니콜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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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젝스는 6월 2일 타이틀곡 '원포유'로 데뷔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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