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성과 이보영이 6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미 웨딩촬영까지 마쳤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양 측 모두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웨딩촬영을 마쳤다"는 비교적 구체적인 증언까지 나와 관심을 모으는 것. 두 사람이 비밀리에 웨딩촬영을 이미 마친 뒤 결혼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탓에 시간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이보영 측은 "'적도의 남자'의 촬영을 마친 뒤 얼마 되지 않아 현재 화보 촬영차 발리에 있다. 그럴 시간도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성 측 역시 "영화 '나의 P.S 파트너'를 찍고 있는데 밤샘 촬영을 하는 등 강행군을 소화하고 있다. 틈이 없다"고 전했다.
이보영은 6월 중 발리에서의 화보 촬영을 포함해 인터뷰 등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지성은 '나의 P.S 파트너'의 막바지 촬영에 집중할 계획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