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3일 인천 KIA전서 '나누리병원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경기 전에 'SK와이번스와 함께 하는 나누리병원 데이' 문구가 새겨진 비행선을 문학구장 상공에서 띄우고, 3회말 종료 후 미니 낙하산을 활용해 1루 1층 내야석 관중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투하한다. 경기 전 SK 선발 출장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나설 때 직원 자녀 9명이 동행하고, 경기 중 이닝간 교체타임에 나누리병원 홍보 영상이 전광판에서 방영된다. 이날 시구는 나누리병원에서 척추수술 후 완치된 여연정 양이 하고, 시타는 나누리병원 박정현 원장이 맡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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