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수수한 매력을 뽐내는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나도 머리를 묶는다 이 말씀 헤헤'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옥빈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브이자를 그려 보이며 포즈를 취했다. 활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 앞에 선 김옥빈은 화려하게 꾸미진 않았지만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잡티 하나 없어 보이는 민낯이 부럽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참 예쁜 연예인인 것 같다', '항상 밝아 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김옥빈은 'AM 11:00'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AM 11:00'은 타임머신을 소재로 한 SF 스릴러물이다. 테스트 단계의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온 박사가 생사가 불분명한 나머지 구성원들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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