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과속스캔들'의 아역스타 왕석현(9)이 폭풍성장한 모습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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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은 MBC '기분좋은날'에서 공개한 새 일일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 촬영현장에서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왕석현은 "그때(4년 전)보다 많이 컸다"면서 "당시 키가 96㎝였는데 지금은 130㎝ 정도 된다. 약 40㎝ 컸다"고 전해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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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를 좋아한다며 춤 실력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왕석현은 드라마에서 박은혜(서인혜 역)의 아들 김기찬 역으로 맛깔스런 연기를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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