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재활을 마친 SK의 에이스 김광현이 시즌 첫 1군경기 선발등판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면서 팀에 희망을 비춥니다. 김광현은 오늘 KIA전에 선발로 나왔는데요. 5회까지 투구수 79개를 기록하면서 2안타 4삼진 3볼넷으로 무실점의 역투를 펼쳤습니다. 최고구속은 148㎞까지 나왔는데요.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네 차례 등판했을 때보다 구속이 한층 올라간 모습이네요. SK 이만수 감독의 얼굴에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