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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SK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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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재활을 마친 SK의 에이스 김광현이 시즌 첫 1군경기 선발등판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면서 팀에 희망을 비춥니다. 김광현은 오늘 KIA전에 선발로 나왔는데요. 5회까지 투구수 79개를 기록하면서 2안타 4삼진 3볼넷으로 무실점의 역투를 펼쳤습니다. 최고구속은 148㎞까지 나왔는데요.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네 차례 등판했을 때보다 구속이 한층 올라간 모습이네요. SK 이만수 감독의 얼굴에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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