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의 팬들이 선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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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팬들은 최근 윤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건덕성구(建德城)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 쌀 5.3톤을 기부했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모금 운동을 진행, 트럭을 대절해 쌀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기부 활동에 참여한 한 팬은 바이두를 통해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니 피로감이 달아났다. 쌀은 식사에 그칠 수 있겠지만, 애정은 남아있을 것이다. 윤아의 생일을 축하하고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며 후기를 남겼다.
국내 팬들 역시 어린이재단 충북지부에서 장애우와 함께하는 야외 활동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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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아는 최근 종영한 KBS2 '사랑비' 촬영을 마무리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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