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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SK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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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부진으로 지난 5월 24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박정권이 오늘 다시 1군에 복귀했습니다. 박정권은 올해 4번타자의 중임을 맡았으나 타율이 1할8푼4리(34경기, 114타수 21안타)에 그치는 바람에 결국 2군에 내려갔는데요. SK 이만수 감독은 "2군에서 페이스가 좋아졌다는 보고를 받았고, 어제 2군경기에서도 홈런을 2개나 쳤으니 잘해주지 않겠나"라며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박정권은 오늘 KIA와의 홈경기에 5번 1루수로 선발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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