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시즌 두 번째로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무력시위를 펼쳤다.
KIA는 3일 인천 SK전에서 7-1로 앞선 7회초 1사 만루 때 8번 송 산이 2타점 짜리 중전 적시타를 치면서 이날 선발타자 전원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5월6일 광주 넥센전 이후 올 시즌 두 번째 기록이다. KIA는 이에 앞서 4회 시즌 전체 22번째이자 팀 첫 번째 타자일순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런 맹타가 터져나온 덕분에 KIA는 지난 5월 31일 잠실 두산전 7회부터 이날 3회까지 계속되던 4경기, 24이닝 연속 무득점의 침묵을 깨면서 25이닝 만에 첫 득점에 성공했다. 또한 7회까지 11점을 뽑아내면서 지난 5월 24일 광주 한화전 이후 열흘 만에 시즌 세 번째로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