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와 2PM이 1분기 일본 사진집 판매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일본 오리콘은 1일 1분기 사진집 판매 순위를 발표했다. 2011년 12월 5일부터 5월 28일까지의 판매량을 집계한 이번 차트에서 소녀시대는 첫 공식 사진집 '홀리데이'로 7위(3만 3415권)를 차지했다. 2PM은 10만 관객을 동원한 첫번째 아레나 투어 실황을 담은 라이브 포토 매거진 '2PM 아레나 투어 2011'로 8위(1만 6938권)에 랭크됐다. 한국 가수 중 이번 순위에 이름을 올린 것은 소녀시대와 2PM이 유일하다.
한편 소녀시대는 개인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으며, 2PM은 일본 도쿄 치요다구 무도관에서 '2012 식스 뷰티풀 데이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