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다리에 깁스를 한 모습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는 2일 트위터에 "패션왕 끝낸 신세경과 깁스한 채 섹시한 포즈 한 컷! 촬영 중에 인대가 늘어났는데 촬영 중에 할 수는 없고 이제 깁스했네요. 너무 걱정할 정도는 아니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김종도 대표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핫팬츠를 입은 신세경은 무릎 아래까지 길게 깁스를 착용했다. 부상을 입었음에도 신세경은 허리에 손을 올리고 해맑게 미소를 짓는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모습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같은 날 신세경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아 그리고 나 괜찮아요"라는 글과 함께 침대에 엎드려 환하게 웃고 있는 셀카 사진을 올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신세경의 얼굴 뒤로 깁스를 한 다리가 살짝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내가 대신 다치고 싶다", "아. 어쩌다가 그 예쁜 다리에..", "촬영 중에 다친 건데 이제 서야 깁스를.. 너무 아팠겠다", "빨리 나으세요", "날도 더운데 깁스라니... 힘들겠어요", "다치지 마세요 흑"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