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영국(65)이 최강 동안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영국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에 출연해 조형기 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를 과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노영국 씨가 조형기 씨보다 10살이 많고, 김학래 씨보다는 6살이 많다"며 노영국의 동안 외모를 극찬했다.
이에 노영국은 "1948년생이다"며 60세가 훌쩍 넘었음을 밝혀 함께한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런 반응에 1958년생인 조형기는 "나를 자꾸 이상하게 몰고 간다"며 불편한 속내를 표출했고, 김학래는 "어렸을 적에 한약을 잘못 먹었냐?"고 조형기를 자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노영국은 자신의 자작곡 '꽃바람' 무대로 숨겨진 예능 감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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