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김병현이 3일 부산 롯데전에 앞서 불펜 피칭을 했다.
Advertisement
1일 롯데전에서 90개의 공을 던지며 4사구 8개, 6실점(4자책)으로 한국 무대 데뷔 이후 첫 패전을 기록했던 김병현은 이틀만에 피칭을 실시한 것.
35개를 던졌는데 주로 직구와 슬라이더를 섞었으며, 1일 경기서 가장 부족했던 제구력을 보완하는데 중점을 뒀다. 넥센 정민태 투수코치는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경기 후 뭉친 근육이 풀리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얘기"라고 말했고, 넥센 김시진 감독도 "경기 후 이틀만에 피칭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만큼 몸이 괜찮다는 얘기가 된다"고 설명했다.
부산=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