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29일까지 약 4주간에 걸쳐 나만의 LTE 스토리 공모전을 갖는다.
공모전에 출품된 사연은 '참신성', '공감성' 등을 감안해 SK텔레콤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될 예정. 1등 사연의 주인공에게는 홍콩 여행의 기회 제공과 동시에 해당 사연을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
LTE 서비스를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참여가 가능하고 자유로운 형식으로 글을 작성해 이메일(sktworldmail@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이향수 SK텔레콤 홍보실장은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LTE를 경험해본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공모전에 참여, LTE 서비스가 지난 1년간 국민들의 생활을 얼마나 바꾸어 놓았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상 여부는 7월 11일 SK텔레콤 공식 기업블로그(http://blog.sktworld.co.kr) 및 개별 연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등에게는 LTE로밍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홍콩 여행권 2매가, 2등 5명에게는 각각 15만원 상당의 워커힐 식사권 2매, 3등 10명에게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2매를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SK텔레콤 공식 기업블로그(http://blog.sktworld.co.kr/195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