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국민은행과 부산교통공사가 2012년 우리은행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8강행을 확정지었다.
고양국민은행은 4일 강원도 양구 A구장에서 열린 강릉시청과의 C조 경기에서 4대2 승리를 거뒀다. 목포시청과의 첫경기서 2대0 승리를 거둔 고양국민은행은 이날 승리로 일찌감치 8강에 올랐다. D조의 부산교통공사도 같은날 B구장에서 열린 김해시청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이기며 2연승으로 8강행 열차에 탑승했다.
C조의 목포시청은 창원시청을 2대1로 제압했으며, D조의 수원시청은 안산HFC에 4대0 대승을 거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2012년 우리은행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전적(4일)
목포시청 2-1 창원시청
고양국민은행 4-2 강릉시청
부산교통공사 2-1 김해시청
수원시청 4-0 안산 H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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