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3일 오스트리아 레드불링(1주 4,326km)에서 48,500명의 관중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2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4라운드에서 아우디 A5 DTM 머신을 몬 에두아르도 모르타라(28. 캐나다)가 총 47바퀴를 1시간12분30초277의 기록으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BMW M3 머신을 몬 마틴 톰치크가 선두에 1초068초 뒤져 아쉽게도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2초차 뒤진 메르세데스AMG C쿠페를 몬 개막전 우승자 게리 파페트가 뒤를 이었다.
전F1 드라이버 출신 랄프 슈마허는 11위에 머물렀고 데이비드 쿨사드(이상 메르세데스AMG)는 22바퀴째 리타이어했다.
드라이버 챔피언십은 파페트가 83점으로 득점선두를 달리고 있다. 마티아스 에크스트롬(아우디. 47점)와 제이미 그린(메르세데스AMG. 44점)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한국타이어가 타이어 공식공급 업체인 DTM 5차전은 오는 7월 1일 독일 노리스링(Norisring) 서킷에서 열린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D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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