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이 방문포장 고객들이 피자헛을 더욱 알뜰하게 즐길 수 있도록 '원 플러스 원(1+1)' 이벤트를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지속되는 고물가에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휴가, 여행 등 여름철 야외활동 시에도 피자헛 피자를 알뜰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피자헛은 '원 플러스 원' 이벤트 시행으로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를 1판 구매하는 고객에게 피자헛의 모든 토핑, 사이즈 피자 중 1판을 추가로 무료 증정한다. 선택한 2판 중 낮은 가격의 피자를 무료로 제공하며, 전화나 온라인, 매장 주문 후 방문포장 시 적용된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모든 피자헛 레스토랑(부산 아시아드점 제외)에서 이용 가능하다.
피자헛 마케팅팀 길연수 PR매니저는 "고객들이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피자헛 피자를 알뜰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방문포장의 혜택을 높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피자헛과 함께 고물가는 물론 일찍 찾아온 더위까지 시원하게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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