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박지성 선수와 '국민 첫사랑' 수지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났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지성 선수와 수지가 출연하는 에너지절약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 속 박지성 성수와 수지는 각각 반쪽의 하트 모양을 만들어 하나의 하트를 완성하는가 하면 파이팅 하는 포즈를 취하며 '연인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박지성 선수와 수지의 에너지절약 광고 출연은 올 하반기 전력난이 우려되면서 대국민적인 에너지절약 필요성이 절실함에 따라 기획됐다.
온 국민이 사랑하는 축구 스타 박지성 선수와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수지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랑 박지성 의외로 잘 어울려요" "수지가 대세이긴 한가 봐요" "두 사람 선남선녀네요" "최고의 국민스타의 만남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광고는 6월 말부터 공중파 방송을 타며 범국민적인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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