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우리은행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8강을 향한 마지막 승부가 시작됐다.
이미 A조와 B조의 8강 진출팀은 가려진 가운데 7일 C조와 D조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남아있다. 각 조 2위까지 8강에 올라간다. C조에서는 부산교통공사가, D조에서는 고양국민은행이 각각 2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남은 티켓은 각 조담 딱 1장이다.
C조는 판세가 거의 드러났다. 1승1무를 기록한 수원시청이 한 발 앞서있다. 부산교통공사와의 경기에서 비기기만해도 8강에 오른다. 만약 수원시청이 지고 김해시청이 승리하면 양 팀 모두 1승1무1패로 동률을 이룬다. 하지만 수원시청이 골득실차에서 +4로 -1인 김해시청보다 많이 앞서있다. 김해시청으로서는 안산 HFC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고 수원시청이 대패해야만 8강에 오를 수 있다.
D조는 서로가 맞물린다. 목포시청은 1승1패, 창원시청과 강릉시청은 각각 1무1패다. 강릉시청과 목포시청이 맞붙고 고양국민은행과 창원시청이 맞대결을 펼친다. 목포시청과 강릉시청, 창원시청 모두 승리해야만 한다. 목포시청이 이기면 2승1패로 조1위까지 노려볼 수 있다. 만약 목포시청이 지고 창원시청이 승리한다면, 강릉시청과 창원시청이 1승1무1패로 동률을 이룬다. 이때는 골득실차까지 따져야만 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