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아이스하키리그에서 활약한 송동환(32)이 한국으로 복귀한다.
Advertisement
송동환은 최근 하이원과 계약을 체결했다. 송동환은 지난 시즌 일본 닛코 아이스벅스에서 1라인 공격수로 활약하며 정규시즌동안 총 45포인트를 올렸다. 닛코의 사상 최초 플레이오프 진출도 이끌었다.
경복고와 고려대, 동원과 안양 한라를 거친 송동환은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리그 베스트포워드상 수상(2006), 최초 200포인트 기록(2010), 100골 기록(2011) 등을 세웠다.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골게터이자 한국의 대표적인 선수로 자리매김을 해 왔다.
Advertisement
하이원에 복귀한 송동환은 "일본에서 좋은 경험을 많이 쌓았다. 하이원의 최고 연장자로서,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고 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