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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크래프트 맥주 스미딕스, '레인보우 페스티벌' 공식 후원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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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전통의 모던 크래프트 맥주 '스미딕스'가 아웃도어 캠핑 페스티벌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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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전통의 아일랜드 맥주 '스미딕스'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강원 춘천시 남이섬에서 진행되는 신개념 뮤직 페스티벌 '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 & 캠핑'(이하, 레인보우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음악과 캠핑을 접목시킨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자연에서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뮤직 페스티벌이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뮤지션 제이슨 므라즈, 크리스티나 페리를 비롯, 버스커 버스커, 뜨거운 감자, 이승열 등 국내외 유명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라인업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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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딕스는 이번 페스티벌을 맞아 '스미딕스존'을 설치, 모던함과 클래식함을 모두 갖춘 스미딕스와 함께 자연 속에서 대중적이면서도 편안한 음악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스미딕스존'은 제품의 전통을 상징하는 아이콘인 캐슬 로고를 형상화하는 동시에, 맥주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내는 강렬한 레드컬러로 제작돼 '레인보우 페스티벌'을 찾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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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딕스 브랜드 관계자는 "낭만, 휴식, 여행, 자연으로 대변되는 레인보우 페스티벌이 아일랜드 의 대표적인 에일 맥주인 스미딕스의 이미지와 절묘히 맞아떨어져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 외 실력있는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현대적인 감각과 정통성이 어우러진 페스티벌의 색채가 300년 전통이 낳은 모던 크래프트 맥주 스미딕스와 잘 부합해 예감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초 아시아 시장에선 최초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 스미딕스는 에일 맥주 본연의 깊은 풍미에 라거의 청량감이 더해진 새로운 맥주의 맛을 선사하며, 맥주 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00% 아일랜드산 몰트만을 사용하는 스미딕스는 1710년 탄생한 이후 300년간 아일랜드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호평 받고 있는 맥주로, 세계 3대 주류품평회인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7회에 걸쳐 골드 메달을 수상할 정도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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