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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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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좌완 양현종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발 등판합니다. 양현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왼쪽 어깨 통증으로 2군에서 개막을 맞았습니다. 지난달 1군으로 올라왔고 최근까지 불펜에서 중간 계투로 8경기에 등판했습니다. 1승1홀드, 평균자책점은 3.00입니다. 발목이 좋지 않아 최근 2경기를 쉬었던 이용규가 1번 타자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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