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히티의 지하철 전광판 영상이 공개됐다.
대형 신인 걸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 타히티는 주요 지하철역 등 해외 관광객의 왕래가 많은 곳에 설치된 지하철 전광판 영상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로 데뷔 전 멤버들의 얼굴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히티 멤버들의 소개와 신비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모습들을 보여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30초의 짧은 분량의 영상 속 타히티는 모델급 각선미 종결자 정빈, 시크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E.J, 보이쉬한 매력의 한희, 소녀감성 제2의 한가인 지수, 도도한 매력의 4차원 소녀 민재, 깜찍 발랄의 대명사 아리의 뛰어난 미모와 개성들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타히티의 소속사 DS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정식 데뷔전임에도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다"며 "앞으로 타히티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함을 느낄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타히티 멤버들 최강 미모네 ", "지하철에서 여신들을 보다니", "신인 걸그룹 중 제일 기대! ", "빨리 데뷔해서 보고 싶어요.", "청순, 발랄, 섹시까지하다니 ", "무대에서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요.", "어쩜, 저렇게 다 예쁠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걸그룹 타히티는 오는 7월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SBS-MTV '타다, 이츠 타히티'를 통해 10주 동안 데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또한 타히티의 데뷔 과정은 아시아 8개국으로 방영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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