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스릴 넘치는 전개로 호평을 얻고 있는 SBS '유령'이 수목극 2위로 올라섰다.
6일 방송된 '유령' 3회분은 11.4%(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2회 방송분보다 2.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유령'은 천재 해커 하데스로 활동해온 박기영(최다니엘)이 김우현(소지섭)으로 변신해 여배우 신효정의 죽음에 얽힌 연쇄 살인 사건을 파헤쳐 가는 내용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2회분이 방송된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조금씩 입소민이 퍼지면서 시청률 꼴찌에서 2위로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한편 같은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각시탈'은 13.6%, MBC '아이두 아이두'는 9.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