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배누리가 과감한 노출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배누리는 7일 필리핀에서 촬영한 스타화보 'Made in 20'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배누리는 5일 동안 약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화보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 완벽한 보디라인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잔실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누리는 이번 스타화보를 통해 스무 살 소녀에서 여인으로 넘어가는 모습을 다양하게 연출해 눈길을 끈다.
배누리는 밝고 앳되고 통통 튀는 10대의 풋풋함과 관능미를 지닌 20대 여인의 섹시함을 동시에 드러내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배누리는 이번 스타화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직접 사인한 스타화보 사진을 선물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