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진세연의 반라 뒤태에 '악마미소' 주원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3회에서는 목단(진세연 분)은 이강토(주원 분)에게 잡힐 위기에 놓였다.
목단은 각시탈(신현준 분)에 의해 이강토로부터 구출된 뒤 숲속을 헤매다 가까스로 남산소학교를 찾게 됐다. 학교에서 우연히 기무라 슌지(박태웅 분)를 만난 목단은 도움을 청했고 슌지는 목단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하지만 이강토가 갑자기 집에 들이닥쳤고 슌지는 급하게 목단을 옷장으로 숨겼다. 불안한 슌지는 이강토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옷장에 붙어서 있다가 오히려 의심을 샀고 이강토는 "여기 여자라도 숨겼냐"며 옷장 문을 열었다.
정체가 탄로 날 수 있는 위기의 순간에 목단은 등을 돌린 상태로 옷을 벗고 앉아 위기를 넘겼다. 이강토는 목단의 반라 뒤태를 보고 슌지의 여자 친구로 착각한 뒤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방을 떠났다.
해당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진세연의 뒤태에 주원도 웃었군요" "마치 주원이 진세연의 매끈한 뒤태를 보고 웃는 것 같았아요" "진세연 뒤태 매끈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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