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의 방심이 결국 실점으로 연결됐다.
올림픽대표팀이 7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가진 시리아와의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첫 실점을 기록했다. 시리아가 시도한 프리킥이 수비벽에 맞고 굴절됐고, 쇄도하던 살렘에게 실점하면서 무실점이 깨졌다. 후반 10분 현재 한국이 시리아에 2-1로 앞서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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