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한국시각) 폴란드 바르샤바 국립경기장에서 유로 2012 개막전 폴란드와 그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남성들이 폴란드 미녀 관중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폴란드와 그리스전을 시작으로 유로 2012 대회는 오는 7월 2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리는 결승전까지 열띤 대장정에 들어간다. 바르샤바(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6.09/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