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의 아내이자 영국의 패션 아이콘 콜린 루니가 시사촌누이들과 비키니 포즈를 취했다.
콜린은 지난주 지중해의 휴양지 이비사 섬에서 웨인 루니의 사촌 여동생 린 루니가 결혼을 앞두고 주최한 '처녀 파티'(hen do)에 참석했다.
콜린은 린 루니의 언니인 클레어 루니와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클레어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이날 콜린은 린과 클레어, 그리고 린의 친구들과 함께 나란히 검정색 비키니를 맞춰 입고 선상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가족간의 정과 우의를 다졌다. 하의 엉덩이 부분엔 '린의 파티'라는 문구도 새겨져 있다.
한편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로 유로2012에 참가 중이며 라이벌 프랑스를 상대로 조별 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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