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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SK

by 권인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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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오늘 타순이 현재 짤 수 있는 최강의 타선인것 같습니다. 이들 대부분이 30대네요. 20대 선수는 최 정과 임 훈 둘 뿐입니다. 오늘도 임 훈이 1루수, 박정권이 우익수로 나섭니다. 박정권이 전날 우익수로 나서 솔로포를 날리는 등 2안타를 쳤습니다. 아무래도 1루수보다는 우익수가 수비 부담이 적다보니 공격에도 도움이 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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