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이 이태원 클럽에 떴다.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의 김하늘이 섹시한 '하의 실종 클럽녀'로 변신했다.
김하늘은 9일 방송되는 '신사의 품격' 5회분에서 정열적인 레드 컬러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클럽을 찾은 모습을 선보인다. 환상적인 각선미와 황금 비율의 몸매로 어디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김하늘의 완벽한 자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그동안 극중 윤리 교사 역할에 어울리는 단정하고 깔끔한 의상을 주로 선보여왔던 김하늘이 지금껏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클럽에 등장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 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번 촬영은 지난달 11일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진행됐다. 김하늘은 한쪽 어깨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빨간 원 오프 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촬영장에 나타나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초미니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낸 김하늘의 자태에 스태프들은 찬사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 관계자는 "김하늘은 '신사의 품격'에서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모습으로 대변신을 꾀하고 있다"며 "서이수 역할을 위해 능청스러운 만취 연기부터 섹시한 클럽녀까지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하늘의 연기를 관심있게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