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이미가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에이미는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수영복 시즌을 맞아 촬영 컷! 비키니를 입을까 원피스를 입을까 고민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이미는 테라스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챙이 넓은 밀짚모자를 쓰고 꽃무늬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에이미는 군살 없이 매끈한 팔뚝과 가슴골을 살짝 드러낸 채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한 백옥같이 하얀 피부와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3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심으로 귀여워요", "몸매가 되는 사람들의 고민", "늙지도 않는 구나", "이제 얼굴이 완전히 돌아 왔어요", "진짜 동안이다", "부러운 고민을 하시네요", "깡 말랐네 완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미는 케이블채널 패션앤 '스위트룸 시즌4'의 MC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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