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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까지 진동파데 시장에 뛰어들다니

by 전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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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헤라에서는 섬세한 진동을 통해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로 연출해주는 '오토 피팅 B.B' 세트와 1분에 900타의 가벼운 진동을 통해 매끄러운 베이비 페이스를 연출하는 '오토 피팅 클레이 파운데이션'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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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시간,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 여성들에게 베스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진동 파운데이션. 헤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오토 피팅 진동 라인은 손으로 두드리는 듯 한 섬세한 상하 진동으로 마치 전문가의 손길처럼 완벽한 피부를 표현해준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헤라 오토 피팅 B.B 세트는 오토 피팅 B.B와 오토 퍼프, 에스테틱 젤 에센스로 구성되어 촉촉한 메이크업을 원할 경우 에스테틱 젤 에센스를 1~2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면 윤기 나는 메이크업을 완성 할 수 있다. 또한 물방울 모양의 날씬한 루미셀 퍼프가 굴곡이 있는 얼굴의 모서리 부분까지 꼼꼼하게 발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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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의 촉촉함과 화사하게 마무리되는 파우더의 장점만 담은 오토 피팅 클레이 파운데이션은 장마철 꿉꿉한 날씨에도 보송보송한 마무리로 베이비 페이스를 연출해준다. 특히 파우더와 에센스 보습 오일을 함께 입자화한 신개념의 에센스 캡슐 클레이 파우더가 진동 테크놀로지를 만나 촉촉한 보습 효과는 물론 화사한 마무리를 선사하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

가격은 6만원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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