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데이가 운영하는 '선주문 후생산'쇼핑몰 지메이크(www.Gmake.com)가 친환경 산양삼 4년근 1뿌리를 4900원에 선보인다. 2500뿌리를 오는 30일까지 판매한다.
강원도 평창 장생농산에서 재배한 산양삼은 해발 700m 이상의 산에서 직접 파종해 길렀다. 자연상태에서 재배한 야생 4년근 산양삼은 뇌두와 주름이 있고 잔뿌리가 있다. 흙과 낙엽을 피해 발달했기 때문에 곧은 줄기가 없다. 지메이크는 직접 장생농산을 방문, 재배 상태 및 야생 산양삼의 특징을 직접 확인한 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받은 친환경인증서 등 각종 인증 절차확인을 거쳤다.
지메이크는 장생농산과 연 단위로 판매 계약을 해 가격을 낮췄다. 기존 농장판매가는 9000원이다. 배송은 9일 이후부터 시작되며, 주문 후 당일 채취돼 산지에서 직접 발송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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