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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데뷔 한 달 만에 해외 러브콜 쇄도! 日-泰 접촉

by 백지은 기자
빅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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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VIXX)가 뜨거운 해외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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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는 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달 24일 첫번째 앨범 '슈퍼 히어로'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데뷔 한 달차 신인이지만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실력을 갖춰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전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마이돌' 출연 당시 부터 해외 팬들이 많았는데, 데뷔 이후 일본 대형 기획사 뿐 아니라 태국 대형 레코드사에서도 끊임없이 접촉을 시도해오고 있다. 해외 진출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계약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 역시 한국 팬들은 물론 전세계 팬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빡빡한 스케줄 가운데 시간을 쪼개 외국어 공부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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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는 타이틀곡 '슈퍼 히어로'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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