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일본에서 신기록을 세웠다.
일본레코드협회는 최근 5월도 인증 작품 목록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지난해 1일 발표한 첫 일본 정규 앨범 '걸즈 제너레이션'으로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앨범에게만 부여되는 밀리언 인증을 받아냈다. 한국 가수가 일본레코드협회의 밀리언 인증을 받은 것은 보아(정규 1집, 정규 2집, 베스트 앨범) 이후 두 번째 일이자, 걸그룹으로서는 사상 최초의 성적이다. '걸즈 제너레이션' 발매 첫 주 역대 해외 아티스트 첫 정규 앨범 최고 판매량을 기록, 한국 걸그룹 사상 처음으로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던 이들이 또 한 번 신기록을 세운 것.
소녀시대는 9일 대만 신츄 카운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3'에 참석한 뒤, 27일 새 일본 싱글 '파파라치'를 발매한다.
한편 슈퍼주니어 역시 '오페라'로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앨범에 부여되는 골드 인증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