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예가 박진영을 디스했다.
원더걸스는 10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생활에 발견'에 카메오 출연, '용감한 녀석들'을 패러디했다. 이날 혜림은 자신을 못 알아본 관계자들에 대해 분노했고, 예은은 신보라에게 "요즘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데 너 '뮤직뱅크'오면 오나미"라고 독설을 했다. 선예는 "소속사 대표 JYP에게 한 마디 하겠다. 우리 노래에 JYP 좀 넣지마"라고 외쳐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