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재희, '닥터진' 후속 '메이퀸'으로 복귀

by 김표향 기자
재희.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재희가 MBC 주말극 '메이퀸'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메이퀸'은 '닥터진' 후속으로 8월 중 방송될 예정. 재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메이퀸' 출연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논의가 오갔다"고 말했다.

2010년 6월 제대한 재희는 지난 해 MBC 주말극 '애정만만세'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허리 부상으로 중도하차했고, 올해 초 방송된 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에 출연했다. 신작 '메이퀸'은 재희의 지상파 복귀작이 되는 셈이다.

Advertisement

'메이퀸'은 울산 MBC가 제작하는 드라마로, 선박회사를 배경으로 남녀 주인공의 성공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한지혜가 캐스팅 됐고, 김재원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욕망의 불꽃'과 '보석비빔밥'을 만든 백호민 PD가 연출을 맡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