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이 KBS2 월화극 '빅'에서 '차도녀' 포스를 물씬 풍겼다.
장희진은 최근 '빅' 촬영에서 늘씬한 키에 남다른 비율, 그리고 세련된 패션으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늦은 밤에 진행된 촬영이었음에도 그는 피곤한 내색 없이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지만 카메라가 돌자 순간 시크한 '차도녀' 이세영으로 돌변하며 남다른 집중력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흰 블라우스와 붉은 바지를 입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촬영하고 있다. 자신의 대사를 하이라이트로 표시하며 꼼꼼히 분석하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이고 있다.
또 그는 도도하고 시크한 눈빛을 보이거나, 와인 잔을 들고 옅은 미소를 지으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해 앞으로 선보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강 비주얼의 도도한 시크녀", "촬영 모습까지도 차도녀이다", "와인 잔 들고 있는 모습이 매력 있다", "거울 보는 모습까지 시크하다", "차도녀 포스 폭발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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