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돈나의 가슴 노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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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의 '영원한 디바'는 지난 10일(한국시각) MDNA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터키 이스탄불 투르크 텔레콤 아레나에서 대규모 공연을 펼쳤다.
그런데 공연 중간부 노래 도중 마돈나는 갑자기 흰색 블라우스 단추를 풀더니 속옷 상의를 노출했다. 마돈나의 기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브래지어를 내려 5만5천명의 관객에게 가슴을 내보이는 퍼포먼스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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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고 해당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히트를 치면서, 소셜네트워크에서는 마돈나의 돌발행동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쳐졌다.
비판하는 측에서는 "아무 맥락이 없는 단순 노출은 저급했다"는 의견을 내세우고 있다. "공연을 지켜보던 미성년자들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의견도 많았다. 이날 공연에는 마돈나의 두 자녀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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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돈나에 대한 공격이 거세지자 할리우드 여배우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는 자신의 트위터에 "온통 마돈나 노출 얘기인데 대체 뭐에 쇼킹했단 말인가? 이건 사라 페일린(미공화당의 부통령 후보)이 아니라 마돈나이다!"라며 마돈나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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