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의 관심이 소자본 창업에 집중되고 있다. 경기불황으로 초기자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팬시점 마리엔모리는 이 같은 분위기를 타고 최근 소자본 창업의 핫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마리엔모리는 우선 피시방이나 음식점에 비해 창업비용이 작다. 전문지식 없이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문방구의 흔적을 깨끗하게 지우고 아기자기한 감성을 자극하는 '4세대 감성멀티샵'을 콘셉트로 내세우고 있다. 팬시, 디자인문구, 캐릭터, 맞춤선물뿐만 아니라 악세사리, 화장품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이나 젊은 여성들, 주부 등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가 가능하다.
마리엔모리 대표는 "가맹점의 상권분석 및 사업성 검토, 상품 구매력과 기획력, 동종 업계동향 등의 전문적인 영역을 파악하고 분석해 문구점 창업주에게 제공 및 지원하고 있어 사업에 대한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성공적인 팬시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팬시점창업 지원 아이템으로는 평균 40∼50%가 넘는 높은 마진률의 기획상품과 주문제작 방식의 포토북, 프리미엄 디자인문구 등의 맞춤선물아이템이 제공되며 차별화된 상품전략을 통한 높은 수익을 보장한다"고 덧붓였다. 마리엔모리 홈페이지(http://www.marinmori.com)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